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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보관용: 물산업

위플랫, ‘2026 AI 응용제품 신속상용화 지원사업’ 주관기업 선정

AIoT 센서와 생성형 AI를 결합해 누수 감지부터 대응방안 수립까지 자동화

위플랫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추진하는 ‘2026년도 AI 응용제품 신속상용화 지원사업(환경)’의 주관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위플랫은 자체 개발한 고감도 AIoT 누수센서와 실시간 누수분석 기술에 생성형 AI와 AI Agent를 결합한 ‘생성형 누수감시 AI 플랫폼’ 개발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새롭게 개발되는 플랫폼은 음향·수압 등 다양한 센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누수 의심 위치와 위험도를 판단하고, 현장 대응 우선순위와 권고 조치, 분석 보고서까지 자동으로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기존의 단순 누수 알림을 넘어, 현장 관리자의 판단과 대응을 지원하는 지능형 누수관리 체계로 고도화할 예정입니다.

위플랫은 K-water, 한국중부발전 및 인도네시아·베트남 수요기관과 협력해 상수도 관망뿐만 아니라 발전소와 산업시설의 용수·냉각수 배관 등 다양한 물 인프라에서 기술의 성능과 현장 적용성을 검증할 계획입니다.

위플랫은 앞으로도 AI와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누수관리의 정확도와 대응 속도를 높이고, 국내외 물 인프라의 효율적인 운영을 지원하는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습니다.

 

위플랫, 중동 최대 물·에너지 전시회 ‘WETEX 2025’ 참가… 글로벌 협력 확대

㈜위플랫은 2025년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Dubai World Trade Center에서 열린 ‘WETEX & Solar Show 2025’에 한국물산업협의회(KWP) 한국관 기업으로 참가했다고 밝혔다.

WETEX는 두바이 수전력청(DEWA)이 주최하는 중동 지역 대표 물·에너지·환경 산업 전시회로, 올해 행사에는 65개국 약 2,800개 기업과 5만 명 이상의 산업 관계자가 참가했다.

위플랫은 이번 전시회에 세 번째로 참가하며 글로벌 물산업 관계자들에게 자사의 AI 기반 디지털 물관리 및 누수관리 기술을 소개했다. 전시 기간 동안 중동을 비롯해 유럽과 아시아 지역의 유틸리티 기관, 엔지니어링 기업, 물산업 관계자들이 부스를 방문해 기술 적용 가능성과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위플랫 관계자는 “WETEX는 중동 물산업 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중요한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전시회를 통해 해외 시장 협력과 기술 확산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