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보관용: NRW

인도네시아 반자르 PDAM과 두 번째 성과보장형(PBP) 누수저감사업 계약 체결

위플랫과 인도네시아 반자르시 수도사업자(Perumda Air Minum Tirta Anom)의 3년간 성과보장형 누수저감사업 협약식

㈜위플랫이 인도네시아에서 두 번째 성과보장형(Performance-Based) 누수저감사업 계약을 체결하며 AI 기반 스마트 물관리 사업의 해외 확산을 본격화했습니다.

위플랫은 KOICA(한국국제협력단) 포용적 비즈니스 프로그램(IBS: Inclusive Business Solution)의 일환으로 인도네시아 Perumda Air Minum Tirta Anom Banjar City(반자르 PDAM)와 3년간의 성과보장형 누수저감사업(PBP, Performance-Based Project) 계약을 체결하고 공식 협약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팔렘방(Perumda Tirta Musi)과 체결한 인도네시아 최초 성과보장형 누수저감사업에 이은 두 번째 성과보장형(PBP) 프로젝트로, KOICA IBS 프로그램을 통해 검증한 기술과 사업모델이 실제 해외 사업으로 연이어 확산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협약식에는 반자르 시장을 비롯한 반자르시 주요 관계자와 Banjar PDAM 경영진, 위플랫 및 현지 파트너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속적인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협약식 이후에는 Banjar PDAM 정수장을 방문해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사업 대상지역 운영 현황과 향후 추진계획을 함께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협약은 반자르시 정부와 수도사업자가 함께 참여한 공식 행사로 진행되어, 스마트 물관리 사업에 대한 지방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 의지를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Banjar PDAM은 높은 비수익수량(NRW)으로 인해 신규 급수 확대와 운영 효율성 향상이 필요한 상황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데이터 기반의 체계적인 누수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상수도 운영 효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위플랫은 AI 기반 누수음 분석과 데이터 기반 관망관리, 성과 중심 운영체계를 도입해 NRW를 저감하고 보다 안정적인 수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위플랫 차상훈 대표이사는 “이번 계약은 위플랫의 AI 기반 스마트 물관리 기술과 성과보장형 사업모델이 인도네시아 현지 수도사업자로부터 신뢰를 받으며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반자르를 인도네시아 지방 수도사업자의 대표적인 스마트 물관리 성공사례로 만들고, 이를 기반으로 인도네시아 타 지역 수도사업자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성과보장형 사업을 지속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위플랫은 협약 체결 이후 Banjar PDAM과 공동으로 Baseline 구축, 현장조사, AI 기반 데이터 분석, 누수 복구 및 성과평가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팔렘방과 반자르에서 확보한 성과보장형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인도네시아 타 지역 지방 수도사업자와의 협력을 확대하는 한편, KOICA IBS 사업을 통해 개발한 스마트 물관리 기술과 사업모델을 해외 시장으로 지속 확산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번 계약은 단순한 기술 공급을 넘어 한국의 AI 기반 스마트 물관리 기술과 성과보장형 사업모델을 현지 수도사업 운영에 적용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특히 KOICA IBS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한 기술이 실제 상용사업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공공협력과 민간사업의 연계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됩니다.

위플랫은 KOICA IBS 프로그램을 통해 축적한 기술과 사업 경험을 기반으로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개발도상국 시장에서 지속가능한 스마트 물관리 모델을 확산해 나갈 계획입니다.

출처: 한국경제TV 2026년 8월 4일 보도 (2026년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위플랫이 협력해 작성한 보도자료) — 기사 원문 보기

시범사업에서 지역으로: 태국 P-LINK 스마트 물관리 프로젝트, 지역 주체로 이양

2025년 9월 11일 태국 붕깐주 붕클라(Bung Khla)에서 열린 ‘P-LINK 태국 시범시설 이양식(Pilot Facility Handover Ceremony)’은 성공적인 물관리 프로젝트가 현지 태국 지역사회로 공식 이양된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남남협력(South-South Cooperation)과 삼각협력(Triangular Cooperation)의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번 시범사업의 공식 명칭은 “붕클라 1, 2, 3번 마을 상수도 효율 증대 프로젝트”이며, 메콩강 인근 농촌 지역 내 943가구(총 2,365명)의 안정적인 식수 접근성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되었습니다.

2024년 7월 착수 이후, 본 사업은 한국의 스마트 물관리 전문기업 위플랫(WI.Plat)이 제공한 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상수도 서비스의 신뢰성과 품질을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도입된 주요 기술에는 인공지능(AI) 기반 누수감지 시스템, 디지털 요금청구 시스템, 클라우드 모니터링 플랫폼 등이 포함되었으며, 붕클라 마을 행정사무소 내에 수질 모니터링 센터도 새롭게 구축되었습니다.

이양식에는 태국 메콩위원회 사무국(TNMCS), 유엔 남남협력사무국(UNOSSC), 메콩강위원회 사무국(MRCS), 한국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메콩연구소(MI), 그리고 위플랫(WI.Plat)의 주요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협력의 결실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핵심 파트너 기관인 메콩연구소(MI)는 현지 기관과 주민들이 새로운 시스템을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유지관리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훈련을 주도했습니다.
이러한 접근은 프로젝트의 지속 가능성과 지역 주체성 확보를 위한 핵심적인 전략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메콩연구소의 Jian Wang 프로그램 매니저는 “우리는 지역사회의 실제 상황을 면밀히 이해하기 위해 심층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기존 방식에서 겪던 어려움뿐만 아니라 새로운 기술 도입에 대한 우려까지 세심히 살폈습니다. 이러한 현실적인 고민을 함께 해결하며 진행한 교육은 진정으로 주민들을 ‘주체’로 세운 과정이었습니다. 이러한 지역주도형 모델은 메콩 하류지역의 다른 공동체에도 확산 가능한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라고 패널토론에서 강조했습니다.

사업의 성과는 이미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감지된 누수 한 건마다 하루 약 24세제곱미터(㎥)의 물 손실이 절감되고 있으며, 모바일 요금청구 시스템의 도입으로 운영 효율성 또한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이번 이양식은 동시에 2025년 유엔 남남협력의 날(UN Day for South-South Cooperation 2025)을 기념하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행사는 지역기반의 혁신적 해결책이 지역 협력을 통해 어떻게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달성을 가속화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로 평가되었습니다.

현재 태국 P-LINK 시범사업은 메콩 지역 내 다른 공동체로 확산 가능한 스마트 물관리의 대표적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향후 다양한 지역과 경험을 공유할 계획입니다.

출처 : https://mekonginstitute.org/from-pilot-to-community-p-link-thailand-smart-water-management-project-transitions-to-local-ownership/

위플랫, 인도네시아 팔렘방 PDAM과 누수 저감 성과보장형 계약 체결

 

위플랫, 인도네시아에 AI 기반 스마트 물 관리 시스템 전수
KOICA ‘포용적 비즈니스 솔루션(IBS) 사업’ 일환

2025년 7월 22일, ㈜위플랫은 KOICA(한국국제협력단) 포용적 비즈니스 솔루션(IBS) 사업의 일환으로 인도네시아 팔렘방(Palembang) PDAM(Perumda Tirta Musi)과 성과보장형 누수 저감 계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계약은 팔렘방 람부탄(Rambutan) 지역 약 3만2천 가구를 대상으로 3년간 진행될 예정이며, 위플랫의 AI 기반 스마트 물 관리 시스템을 통해 비수익수량(Non-Revenue Water, NRW) 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의 특징은 저감된 누수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을 팔렘방 PDAM과 위플랫 컨소시엄(위플랫과 현지 파트너 Supra Internasional)이 나누는 구조로 운영된다는 점이다. 이는 성과보장형 계약 구조로,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실행과 결과에 따라 양측이 혜택을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물 관리 모델을 실현할 수 있게 한다.
팔렘방 PDAM의 President Director인 Andi Wijaya Adani 씨는 “위플랫 컨소시엄과 인도네시아에서 처음으로 지능형 누수관리 시스템 구축을 통한 성과보장형 사업을 진행하게 되어 매우 영광으로 생각하며, 본 계약을 통해 혁신적인 NRW 관리 방안을 배우고 싶다.”며 계약 체결에 대한 기쁨을 표했다.

위플랫의 차상훈 대표는 “KOICA의 지원으로 본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지만, 이번 사업은 인도네시아 진출 4년만에 지방 수도회사와 협약을 맺은 첫 번째 해외 사업이라는 점에서 위플랫에게 의미가 크다. 모든 역량을 다해 팔렘방이 인도네시아에서 스마트 누수관리의 대표 도시 중 하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열정을 보였다.

위플랫의 현지 파트너사인 Supra Internasional의 대표 Ir. Ahmad Rosyid 씨는 “위플랫의 기술을 바탕으로 현지에서 관리하고 지원해야 하는 모든 활동 들에서 최대한의 활동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본 사업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

이외에도 위플랫은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PERPAMSI(인도네시아 상수도협회)와 협력하여 NRW 교육센터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현지 수도 사업체들의 기술 역량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위플랫은 향후 팔렘방을 비롯한 다른 지역에서도 스마트 물 관리 시스템의 적용을 확대하여, 지속 가능한 물 관리 모델을 구현하고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위플랫은 이번 계약을 통해 인도네시아 내 스마트 물 관리 사업을 더욱 확장하고, KOICA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팔렘방 지역의 물 관리 효율성을 높이며, 지역 주민들에게 더 나은 수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본 보도자료는 2025년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위플랫이 협력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18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