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보관용: 위플랫

위플랫은 2026년 9월 1일부터 3일까지 멕시코시티 Centro Citibanamex에서 열린 ‘AQUATECH MEXICO 2026’에 참가해 AI·IoT 기반 누수탐지 및 상수관망 관리 기술을 소개했습니다.

AQUATECH MEXICO는 물관리 기술과 솔루션을 다루는 전문 전시회입니다. 전시 기간 동안 멕시코, 콜롬비아, 칠레 등 중남미 지역의 수도사업자와 수자원 계측·모니터링, 물처리, 펌프·장비, 엔지니어링 분야 관계자들이 위플랫 부스를 방문했습니다. 방문객들은 위플랫의 누수탐지 및 관망 모니터링 기술에 관심을 보였으며, 일부 관계자와는 현지 유통 및 사업 협력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위플랫은 이번 전시 참가를 통해 중남미 물관리 시장의 기술 수요를 확인하고 잠재 고객 및 협력기관과의 접점을 확대했습니다. 앞으로 상담 결과를 바탕으로 후속 협의를 진행하며 중남미 시장 진출 기회를 구체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AI 기반 누수관리 전문기업 위플랫이 우즈베키스탄 앙그렌시에서 추진되는 ‘AI 기반 열에너지 관리 실증사업’에 참여하며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을 확대합니다.

한국상하수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앙그렌 지역의 열공급망에 디지털 기술을 적용해 운영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이는 사업입니다. 현장에 설치된 계측 장비와 감지 센서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통합관제 시스템을 통해 열 손실과 관로 누수 등 이상 징후를 조기에 파악할 수 있는 지능형 관리체계를 구축합니다.

위플랫은 열공급관의 누수 여부를 감지하는 센서를 공급하고 누수감시 분야를 담당합니다. 센서에서 수집된 누수 관련 데이터는 통합관제 시스템과 연계되어 현장 모니터링과 누수 의심 구간 분석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이번 사업은 위플랫이 국내외 상수관망 현장에서 축적한 누수감지 기술과 운영 경험을 해외 열에너지 공급망에 적용하는 사례입니다. 위플랫은 앙그렌시 실증사업을 기반으로 상수관망을 넘어 열공급관과 도시 기반시설 분야까지 기술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우즈베키스탄을 비롯한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위플랫은 앞으로도 AI·IoT 기반 누수관리 기술을 통해 노후 기반시설의 효율적인 관리와 안정적인 운영에 기여하겠습니다.

■ 보도매체: 한국경제TV
■ 보도일자: 2026년 9월 9일
■ 기사 제목: 위플랫, 우즈벡 열에너지 인프라 현대화 사업 참여
■ 기사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65390

 

 

인도네시아 반자르 PDAM과 두 번째 성과보장형(PBP) 누수저감사업 계약 체결

위플랫과 인도네시아 반자르시 수도사업자(Perumda Air Minum Tirta Anom)의 3년간 성과보장형 누수저감사업 협약식

㈜위플랫이 인도네시아에서 두 번째 성과보장형(Performance-Based) 누수저감사업 계약을 체결하며 AI 기반 스마트 물관리 사업의 해외 확산을 본격화했습니다.

위플랫은 KOICA(한국국제협력단) 포용적 비즈니스 프로그램(IBS: Inclusive Business Solution)의 일환으로 인도네시아 Perumda Air Minum Tirta Anom Banjar City(반자르 PDAM)와 3년간의 성과보장형 누수저감사업(PBP, Performance-Based Project) 계약을 체결하고 공식 협약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팔렘방(Perumda Tirta Musi)과 체결한 인도네시아 최초 성과보장형 누수저감사업에 이은 두 번째 성과보장형(PBP) 프로젝트로, KOICA IBS 프로그램을 통해 검증한 기술과 사업모델이 실제 해외 사업으로 연이어 확산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협약식에는 반자르 시장을 비롯한 반자르시 주요 관계자와 Banjar PDAM 경영진, 위플랫 및 현지 파트너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속적인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협약식 이후에는 Banjar PDAM 정수장을 방문해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사업 대상지역 운영 현황과 향후 추진계획을 함께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협약은 반자르시 정부와 수도사업자가 함께 참여한 공식 행사로 진행되어, 스마트 물관리 사업에 대한 지방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 의지를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Banjar PDAM은 높은 비수익수량(NRW)으로 인해 신규 급수 확대와 운영 효율성 향상이 필요한 상황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데이터 기반의 체계적인 누수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상수도 운영 효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위플랫은 AI 기반 누수음 분석과 데이터 기반 관망관리, 성과 중심 운영체계를 도입해 NRW를 저감하고 보다 안정적인 수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위플랫 차상훈 대표이사는 “이번 계약은 위플랫의 AI 기반 스마트 물관리 기술과 성과보장형 사업모델이 인도네시아 현지 수도사업자로부터 신뢰를 받으며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반자르를 인도네시아 지방 수도사업자의 대표적인 스마트 물관리 성공사례로 만들고, 이를 기반으로 인도네시아 타 지역 수도사업자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성과보장형 사업을 지속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위플랫은 협약 체결 이후 Banjar PDAM과 공동으로 Baseline 구축, 현장조사, AI 기반 데이터 분석, 누수 복구 및 성과평가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팔렘방과 반자르에서 확보한 성과보장형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인도네시아 타 지역 지방 수도사업자와의 협력을 확대하는 한편, KOICA IBS 사업을 통해 개발한 스마트 물관리 기술과 사업모델을 해외 시장으로 지속 확산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번 계약은 단순한 기술 공급을 넘어 한국의 AI 기반 스마트 물관리 기술과 성과보장형 사업모델을 현지 수도사업 운영에 적용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특히 KOICA IBS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한 기술이 실제 상용사업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공공협력과 민간사업의 연계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됩니다.

위플랫은 KOICA IBS 프로그램을 통해 축적한 기술과 사업 경험을 기반으로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개발도상국 시장에서 지속가능한 스마트 물관리 모델을 확산해 나갈 계획입니다.

출처: 한국경제TV 2026년 8월 4일 보도 (2026년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위플랫이 협력해 작성한 보도자료) — 기사 원문 보기

AIoT 센서와 생성형 AI를 결합해 누수 감지부터 대응방안 수립까지 자동화

위플랫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추진하는 ‘2026년도 AI 응용제품 신속상용화 지원사업(환경)’의 주관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위플랫은 자체 개발한 고감도 AIoT 누수센서와 실시간 누수분석 기술에 생성형 AI와 AI Agent를 결합한 ‘생성형 누수감시 AI 플랫폼’ 개발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새롭게 개발되는 플랫폼은 음향·수압 등 다양한 센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누수 의심 위치와 위험도를 판단하고, 현장 대응 우선순위와 권고 조치, 분석 보고서까지 자동으로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기존의 단순 누수 알림을 넘어, 현장 관리자의 판단과 대응을 지원하는 지능형 누수관리 체계로 고도화할 예정입니다.

위플랫은 K-water, 한국중부발전 및 인도네시아·베트남 수요기관과 협력해 상수도 관망뿐만 아니라 발전소와 산업시설의 용수·냉각수 배관 등 다양한 물 인프라에서 기술의 성능과 현장 적용성을 검증할 계획입니다.

위플랫은 앞으로도 AI와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누수관리의 정확도와 대응 속도를 높이고, 국내외 물 인프라의 효율적인 운영을 지원하는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습니다.

 

위플랫이 한국중부발전과 함께 추진한 AI 누수관리 시스템 구축 및 실증 사례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제1차 윈윈 아너스(WIN-WIN HONORS) 프로젝트에 선정되었습니다.

윈윈 아너스는 대기업·공공기관과 중소기업이 함께 만든 상생협력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이번 선정은 단순한 기술 공급을 넘어, 공공기관의 현장 인프라와 중소기업의 AI 기술이 만나 실제 산업현장의 문제를 함께 해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이번 협력에서 위플랫은 기존 상수도 관망을 중심으로 축적해 온 누수음 분석 기술을 발전소 현장에 적용했습니다. 발전소는 운전 소음이 크고 배관 구조가 복잡해 미세 누수를 탐지하기 까다로운 환경입니다. 위플랫은 이러한 현장 조건에 맞춰 누수음 데이터를 분석하고, AI 기반으로 누수 의심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기술을 실증했습니다.

한국중부발전은 발전소 현장과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실증 환경을 제공하며 기술 검증을 지원했습니다. 이를 통해 위플랫은 상수도 분야를 넘어 대형 산업시설에서도 AI 기반 누수관리 기술의 적용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윈윈 아너스 선정은 위플랫의 기술이 물관리 현장을 넘어 다양한 산업 인프라의 유지관리 영역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위플랫은 앞으로도 현장 데이터, IoT 센서, AI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더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스마트 누수관리 솔루션을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관련 기사]

중부발전, ‘2026년 윈윈 아너스 프로젝트‘에 최종 선정 :: 공감언론 뉴시스 ::

중부발전, ‘2026년 윈윈 아너스 프로젝트‘에 최종 선정

중부발전, AI 기반 지능형 누수관리시스템으로 ‘윈윈 아너스’ 선정 < 전력그룹사 < 종합 < 기사본문 – 에너지타임뉴스

ACE는 북미 물산업 관계자들이 모여 상수도 분야의 기술, 운영 경험,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주요 전시·컨퍼런스입니다. 위플랫은 이번 행사에서 한국관 전시에 참여해 AI 기반 지능형 누수 모니터링 및 탐지 기술을 소개하고, 북미 시장 내 적용 가능성을 논의했습니다.

전시 기간 동안 위플랫 부스에는 미국을 비롯한 여러 지역의 물 공급기관, 엔지니어링·컨설팅 기업, 물산업 관계자들이 방문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위플랫의 누수 모니터링 방식, 실제 적용 사례, 파일럿 프로젝트 추진 가능성 등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북미 시장에서는 노후 관망 관리, 현장 인력 부족, 누수탐지 업무의 효율화가 중요한 과제로 다뤄지고 있는 만큼, 위플랫의 IoT 센서와 AI 분석 기반 누수관리 방식에 대한 실무적인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일부 유틸리티 기관과 물 분야 기업은 위플랫 기술을 활용한 사업 확장 또는 현장 적용 가능성에 대해 후속 논의를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ACE26 참가는 위플랫이 북미 물시장과의 접점을 넓히고, 현지 유틸리티 및 물산업 기업들과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확인한 자리였습니다. 위플랫은 앞으로도 전시를 통해 연결된 기관 및 기업들과 후속 논의를 이어가며, 북미 시장에 적합한 스마트 누수관리 및 NRW 저감 솔루션 적용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위플랫은 지난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싱가포르 Marina Bay Sands Expo & Convention Centre에서 열린 SIWW 2026(Singapore International Water Week 2026)​에 참가했습니다.

SIWW는 전 세계 수도사업자, 물관리 기업, 공공기관, 엔지니어링사, 기술기업이 모이는 국제 물산업 행사입니다. 위플랫은 이번 전시에서 AI 기반 지능형 누수탐지 시스템 NELOW를 중심으로 이동형 누수음 센서 Sonic GL, 고정형 누수감시 센서 Sonic M2​를 선보이며 데이터 기반 스마트 누수관리 방안을 소개했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위플랫의 AI 개발 인력도 함께 참여해, 단순 제품 소개를 넘어 누수음·수압 데이터가 어떻게 수집되고 AI 모델을 통해 누수 의심 여부가 판단되는지 설명했습니다. 특히 GL과 M2에서 수집된 데이터가 NELOW 플랫폼에서 분석되고, 현장 운영자가 이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기술 상담이 이어졌습니다.

전시 기간 동안 위플랫 부스에는 싱가포르,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인도, 호주 등 다양한 국가의 수도사업자, 물관리 기업, 엔지니어링사, 시스템 통합사 관계자들이 방문했습니다. 위플랫은 총 51건의 상담을 진행하며 누수탐지 장비 도입, NELOW 플랫폼 연동, AI 기반 데이터 분석, 스마트미터 및 기존 관망관리 시스템과의 연계 가능성 등을 논의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지하 배관 누수 문제를 데이터 기반으로 관리하는 방식, 관 재질과 설치 환경에 따른 누수음 분석, AI·LLM 기반 리포트 기능에 대한 문의가 많았습니다. 일부 방문객들은 수도 프로젝트뿐 아니라 건물, 산업시설, 데이터센터 등 자체 시설 관리 영역에 위플랫 솔루션을 적용할 수 있는지 검토하기 위해 추가 자료를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SIWW 2026 참가는 위플랫이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글로벌 물시장에서 AI 기반 스마트 누수관리 솔루션에 대한 현장의 관심을 직접 확인한 자리였습니다. 위플랫은 전시를 통해 연결된 기관 및 기업들과 후속 논의를 이어가며, 현지 여건에 맞는 누수관리 및 NRW 저감 솔루션 제공을 위한 협력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위플랫, 중동 최대 물·에너지 전시회 ‘WETEX 2025’ 참가… 글로벌 협력 확대

㈜위플랫은 2025년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Dubai World Trade Center에서 열린 ‘WETEX & Solar Show 2025’에 한국물산업협의회(KWP) 한국관 기업으로 참가했다고 밝혔다.

WETEX는 두바이 수전력청(DEWA)이 주최하는 중동 지역 대표 물·에너지·환경 산업 전시회로, 올해 행사에는 65개국 약 2,800개 기업과 5만 명 이상의 산업 관계자가 참가했다.

위플랫은 이번 전시회에 세 번째로 참가하며 글로벌 물산업 관계자들에게 자사의 AI 기반 디지털 물관리 및 누수관리 기술을 소개했다. 전시 기간 동안 중동을 비롯해 유럽과 아시아 지역의 유틸리티 기관, 엔지니어링 기업, 물산업 관계자들이 부스를 방문해 기술 적용 가능성과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위플랫 관계자는 “WETEX는 중동 물산업 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중요한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전시회를 통해 해외 시장 협력과 기술 확산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범사업에서 지역으로: 태국 P-LINK 스마트 물관리 프로젝트, 지역 주체로 이양

2025년 9월 11일 태국 붕깐주 붕클라(Bung Khla)에서 열린 ‘P-LINK 태국 시범시설 이양식(Pilot Facility Handover Ceremony)’은 성공적인 물관리 프로젝트가 현지 태국 지역사회로 공식 이양된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남남협력(South-South Cooperation)과 삼각협력(Triangular Cooperation)의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번 시범사업의 공식 명칭은 “붕클라 1, 2, 3번 마을 상수도 효율 증대 프로젝트”이며, 메콩강 인근 농촌 지역 내 943가구(총 2,365명)의 안정적인 식수 접근성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되었습니다.

2024년 7월 착수 이후, 본 사업은 한국의 스마트 물관리 전문기업 위플랫(WI.Plat)이 제공한 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상수도 서비스의 신뢰성과 품질을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도입된 주요 기술에는 인공지능(AI) 기반 누수감지 시스템, 디지털 요금청구 시스템, 클라우드 모니터링 플랫폼 등이 포함되었으며, 붕클라 마을 행정사무소 내에 수질 모니터링 센터도 새롭게 구축되었습니다.

이양식에는 태국 메콩위원회 사무국(TNMCS), 유엔 남남협력사무국(UNOSSC), 메콩강위원회 사무국(MRCS), 한국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메콩연구소(MI), 그리고 위플랫(WI.Plat)의 주요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협력의 결실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핵심 파트너 기관인 메콩연구소(MI)는 현지 기관과 주민들이 새로운 시스템을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유지관리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훈련을 주도했습니다.
이러한 접근은 프로젝트의 지속 가능성과 지역 주체성 확보를 위한 핵심적인 전략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메콩연구소의 Jian Wang 프로그램 매니저는 “우리는 지역사회의 실제 상황을 면밀히 이해하기 위해 심층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기존 방식에서 겪던 어려움뿐만 아니라 새로운 기술 도입에 대한 우려까지 세심히 살폈습니다. 이러한 현실적인 고민을 함께 해결하며 진행한 교육은 진정으로 주민들을 ‘주체’로 세운 과정이었습니다. 이러한 지역주도형 모델은 메콩 하류지역의 다른 공동체에도 확산 가능한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라고 패널토론에서 강조했습니다.

사업의 성과는 이미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감지된 누수 한 건마다 하루 약 24세제곱미터(㎥)의 물 손실이 절감되고 있으며, 모바일 요금청구 시스템의 도입으로 운영 효율성 또한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이번 이양식은 동시에 2025년 유엔 남남협력의 날(UN Day for South-South Cooperation 2025)을 기념하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행사는 지역기반의 혁신적 해결책이 지역 협력을 통해 어떻게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달성을 가속화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로 평가되었습니다.

현재 태국 P-LINK 시범사업은 메콩 지역 내 다른 공동체로 확산 가능한 스마트 물관리의 대표적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향후 다양한 지역과 경험을 공유할 계획입니다.

출처 : https://mekonginstitute.org/from-pilot-to-community-p-link-thailand-smart-water-management-project-transitions-to-local-ownersh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