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플랫, ACE26 참가…북미 물시장 내 스마트 누수관리 실증 가능성 논의
위플랫, ACE26 참가…북미 물시장 내 스마트 누수관리 실증 가능성 논의

ACE는 북미 물산업 관계자들이 모여 상수도 분야의 기술, 운영 경험,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주요 전시·컨퍼런스입니다. 위플랫은 이번 행사에서 한국관 전시에 참여해 AI 기반 지능형 누수 모니터링 및 탐지 기술을 소개하고, 북미 시장 내 적용 가능성을 논의했습니다.
전시 기간 동안 위플랫 부스에는 미국을 비롯한 여러 지역의 물 공급기관, 엔지니어링·컨설팅 기업, 물산업 관계자들이 방문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위플랫의 누수 모니터링 방식, 실제 적용 사례, 파일럿 프로젝트 추진 가능성 등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북미 시장에서는 노후 관망 관리, 현장 인력 부족, 누수탐지 업무의 효율화가 중요한 과제로 다뤄지고 있는 만큼, 위플랫의 IoT 센서와 AI 분석 기반 누수관리 방식에 대한 실무적인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일부 유틸리티 기관과 물 분야 기업은 위플랫 기술을 활용한 사업 확장 또는 현장 적용 가능성에 대해 후속 논의를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ACE26 참가는 위플랫이 북미 물시장과의 접점을 넓히고, 현지 유틸리티 및 물산업 기업들과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확인한 자리였습니다. 위플랫은 앞으로도 전시를 통해 연결된 기관 및 기업들과 후속 논의를 이어가며, 북미 시장에 적합한 스마트 누수관리 및 NRW 저감 솔루션 적용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