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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플랫이 한국중부발전과 함께 추진한 AI 누수관리 시스템 구축 및 실증 사례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제1차 윈윈 아너스(WIN-WIN HONORS) 프로젝트에 선정되었습니다.

윈윈 아너스는 대기업·공공기관과 중소기업이 함께 만든 상생협력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이번 선정은 단순한 기술 공급을 넘어, 공공기관의 현장 인프라와 중소기업의 AI 기술이 만나 실제 산업현장의 문제를 함께 해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이번 협력에서 위플랫은 기존 상수도 관망을 중심으로 축적해 온 누수음 분석 기술을 발전소 현장에 적용했습니다. 발전소는 운전 소음이 크고 배관 구조가 복잡해 미세 누수를 탐지하기 까다로운 환경입니다. 위플랫은 이러한 현장 조건에 맞춰 누수음 데이터를 분석하고, AI 기반으로 누수 의심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기술을 실증했습니다.

한국중부발전은 발전소 현장과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실증 환경을 제공하며 기술 검증을 지원했습니다. 이를 통해 위플랫은 상수도 분야를 넘어 대형 산업시설에서도 AI 기반 누수관리 기술의 적용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윈윈 아너스 선정은 위플랫의 기술이 물관리 현장을 넘어 다양한 산업 인프라의 유지관리 영역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위플랫은 앞으로도 현장 데이터, IoT 센서, AI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더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스마트 누수관리 솔루션을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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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2026년 윈윈 아너스 프로젝트‘에 최종 선정

중부발전, AI 기반 지능형 누수관리시스템으로 ‘윈윈 아너스’ 선정 < 전력그룹사 < 종합 < 기사본문 – 에너지타임뉴스

ACE는 북미 물산업 관계자들이 모여 상수도 분야의 기술, 운영 경험,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주요 전시·컨퍼런스입니다. 위플랫은 이번 행사에서 한국관 전시에 참여해 AI 기반 지능형 누수 모니터링 및 탐지 기술을 소개하고, 북미 시장 내 적용 가능성을 논의했습니다.

전시 기간 동안 위플랫 부스에는 미국을 비롯한 여러 지역의 물 공급기관, 엔지니어링·컨설팅 기업, 물산업 관계자들이 방문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위플랫의 누수 모니터링 방식, 실제 적용 사례, 파일럿 프로젝트 추진 가능성 등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북미 시장에서는 노후 관망 관리, 현장 인력 부족, 누수탐지 업무의 효율화가 중요한 과제로 다뤄지고 있는 만큼, 위플랫의 IoT 센서와 AI 분석 기반 누수관리 방식에 대한 실무적인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일부 유틸리티 기관과 물 분야 기업은 위플랫 기술을 활용한 사업 확장 또는 현장 적용 가능성에 대해 후속 논의를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ACE26 참가는 위플랫이 북미 물시장과의 접점을 넓히고, 현지 유틸리티 및 물산업 기업들과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확인한 자리였습니다. 위플랫은 앞으로도 전시를 통해 연결된 기관 및 기업들과 후속 논의를 이어가며, 북미 시장에 적합한 스마트 누수관리 및 NRW 저감 솔루션 적용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